각종 재난발생 시 위기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4일 역삼1문화센터 강당에서 구민 재난안전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역삼1동과 세곡동을 비롯한 12개동의 아파트 동 대표 및 관리소장 등 주민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의식을 진단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각종 생활 안전과 관련해 사례 위주의 재난별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안내받아 안전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안전문화 선진도시 강남 만들기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편, 강남구는 오는 11월 1일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재난안전을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