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일 구청 제1작은회의실에서 묘동교회와 ‘강남구 폭우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묘동교회로부터 전달 받은 성금 3백만원은 강남복지재단을 통해 지난 8일 집중호우 피해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