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 대치2동주민센터가 최근 마약 음료 시음사건과 관련해 12일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순찰 및 마약 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직능단체, 대치지구대, 대현초·대곡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05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