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저소득 주민 120명을 모시고 2일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열린 ‘제20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재)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