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일 상암동 중앙일보홀에서 열린 ‘2023년 제8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셉테드(CPTED)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는 2022년부터 1인 가구, 다세대 ·다가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민·관·경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