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6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22개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 실무자, 강남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풍수해 교육과 수중펌프와 엔진양수기 작동법, 이동식·휴대용 임시 물막이판 설치 등을 직접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