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4일 구청 본관 제1작은회의실에서 ㈜링티와 폭염 속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로환경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시설관리 등 야외에서 일하는 기간제근로자와 공공근로 참여자 등 현장근로자 82명에게 수분·전해질 보충 제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