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2026 을지연습’ 기간인 19일 KT 양재지사에서 국가기반시설에서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군부대와 경찰, 소방, 강남구 통합지원본부가 함께 참가해 화재진화 및 응급환자 후송, 테러 대응, 구조활동 등의 훈련을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