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토론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토론훈련은 관내 고속철도(수서역SRT) 역사에서의 대규모 화재로 인한 재난상황을 가정하고 16개 유관기관이 함께 지원방안과 수습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