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맞춤형 복지기준선 마련을 위한 민‧관‧학 정책네트워크 ‘강남복지 거버넌스’ 출범식이 29일 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강남복지 거버넌스는 실무종사자를 비롯한 시민활동가, 의사, 공무원, 교수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소득, 주거, 돌봄(노인, 아동, 장애인), 건강, 교육의 5개 분과별 회의를 통해 정책을 발굴한다. 9월에는 주민 대상 합동공청회를 열어 강남복지기준선을 공유하고 실천과제를 공론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