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저소득 장애인의 전동휠체어 구입에 써달라”며 이영술 경일빌딩 대표가 전달한 기부금 1500만원을 관내 장애인 5명에게 전달했다. 이 대표는 2007년부터 환자지원기금 등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를 통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사업에 함께해 수혜자를 늘릴 예정이다. 구는 2010년부터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매해 1회 무료 건강검진을 추진, 현재까지 25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