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대회가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열렸다. 강남구가 후원하고 청음복지관이 주최하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해왔다.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