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구청 본관 큰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정책학교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곽노성 한양대 교수, 정책학교 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도시 정책학교에선 스마트도시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강의, 토론 등을 추진해왔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각 주제별 7팀의 정책발표와 우수팀 시상이 이뤄졌다. 주제는 ▲스마트 콘텐츠(2팀) ▲스마트도시(2팀) ▲저출산·고령화·사회안전망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케어 등으로 실질적 추진이 가능한 정책들이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