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건강축제 ‘우리동네 스페셜운동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스페셜운동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650여명이 참가하는 체육대회다. 대회 종목은 ▲스피드스텍스(릴레이 점보 컵 쌓기) ▲볼링 ▲타깃 활동(신발 던지기) ▲육상(지그재그 왕복달리기) ▲무빙바스켓 5개로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자체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