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방한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1989년 컬럼비아법대를 졸업한 윤 회장은 이민 1.5세로 25년간 변호사로 활동했다. 뉴욕한인회 31대 상임부회장, 35대 이사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