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 모바일앱 ‘더강남’이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공공행정서비스 및 지자체 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의 선택’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한 브랜드를 선별해 그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11년 제정됐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공공행정서비스 및 지자체 앱 부문 대상을 수상한 모바일앱 ‘더강남’은 사물인터넷(IoT) 및 블루투스 비콘(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센서를 기반으로 환경·교통·관광·편의시설·민원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서비스다. 민선7기 정순균 구청장의 ‘IoT 기반 스마트강남 구축’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