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토론훈련’이 진행됐다. 대형화재 및 전기, 통신마비 등 복합재난을 가정하고 피해상황별 실무반 역할 및 임무 수행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