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강남구청 본관 3층 작은회의실에서 ㈜리트코(회장 정종승)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를 조성하고 그 활성화를 통해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 및 버스 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