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18일 공유 전동 킥보드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구청 회의실에서 전동 킥보드 업체 7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공유 전동 킥보드 환경정비 및 이용방법 교육,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