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역삼청소년수련관과 일원청소년독서실이 4일 ‘생활방역’ 전환을 대비해 내부소독을 진행하고, 열화상 카메라, 방역용품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한편 정부는 6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