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도곡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어린이들에게 ‘붙이는 체온계’를 지급했다. 스티커 형식의 이 체온계는 목과 팔 등 신체에 간편하게 부착, 체온이 37.5도 이상일 때 색상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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