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22일 청담역에 설치된 지하정원 ‘미세먼지 프리존’에서 진행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달까지 인공폭포, 포토존, 미디어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추가로 조성되는 미세먼지 프리존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