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8일 구청 본관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취약계층 지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구는 1800만원 상당의 주부식 360세트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