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7일 압구정로데오거리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빛의 거리’로 재탄생한 거리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