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정상천 서울시장은 강남구 반포동에 신축된 남부소방서 준공 및 개소식에 참석했다. 신축된 남부소방서의 관할구역은 관악구 전역과 강남구 반포동, 서초동, 방배동이며 소방관 151명 소방차 18대가 이 지역의 화재예방과 진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내용출처: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