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정상천 서울시장이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대한 도시가스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민영 도시가스 공장으로 착공 15개월만에 준공된 대한도시가스 공장은 강남지역 16개동 10만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당초 강남지역 47개동 30만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위해 1979년부터 1981년까지 3단계에 걸쳐 매년 10만가구분씩 건설하기로 했었으며 1980년에 준공된 것은 1단계이다.


<내용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