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8월 5일 서울지하철종합사령실 청사가 완공돼 오전 11시 강남구 방배동 5의8 새 청사에서 김성배 서울시장, 김재명 지하철공사 사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내용 출처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