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11월 16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반 서울 강남구 일원동 580 탄천 하수처리장 건설부지에서 진의종 국무총리 염보현 시장과 서울 출신 국회의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수처리장 기공식을 가졌다.


<내용 출처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