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구청장이 23일 수서공원 내에 위치한 문화유적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2013년에 발굴조사를 완료한 이곳에는 조선전기 왕실과 관련된 ‘봉헌사’ 절터와 기와가마터 일부가 복원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