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5일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종합예술경연대회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회화·조형·사진 등 공모 선정작 98점이 13개 가구 매장과 주제관에서 오는 14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