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1일 세곡동 사거리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세곡동 사거리 미리크리스마스’ 점등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순균 구청장과 세곡동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트리에 불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