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카이브 강남’ 옛 사진 공모전] 입상 한정희 ‘천진난만 여고생’

“딸이 친구와 농담을 하다가 찍었다는데 사진이 잘 못나왔다고 말했지만 제가 보기엔 당시의 순수하고 앳된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경기여고는 올해로 113년된 전통있는 학교입니다. 그곳을 딸이 졸업했다는게 무척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