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공원

근린공원2-느긋이 걷는 자드락길 ‘숲자락공원’
숲자락공원은 해찬솔공원이 끝나는 지점과 맞닿아 있고, 대모산을 오르는 초입에 찾는 이를 향해 팔 벌려 서 있다. 제주의 오름에 오르는 것처럼 시간을 갖고 느긋이 걷기 좋은 길이다.
「세곡동 건강 아지트 200% 즐기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