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공원

근린공원5-아이들 웃음소리 벗 삼아 걷다보면 ‘세명공원’
세명공원의 하루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그득하다. 세명초등학교와 담장을 사이좋게 나눈 아이들의 등하굣길이자, 방과후를 여는 만남의 장소이기 때문. 파고라에 옹기종기 모여 나누는 이야기 소리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세곡동 건강 아지트 200% 즐기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