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우체국 위에서 반포까지의 산골짜기 좌우로 벌판이 펼쳐져 논밭이 연결되어 있어 논밭의 논자와 고개의 글자를 본떠 논고개라 불리던 논현동 일대. 현재 이곳은 학동역 사거리로 주거지역과 영동시장, 가구거리 등 상업·업무시설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