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9일 개포동 경기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기후행동을 위한 찾아가는 탄소중립특강’을 개최했다. 16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와 17일 국립국악고등학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정모 전 국립국립과천과학관장과 배우 김석훈이 초청되어 강연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