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9일 강남취·창업허브센터에서 열린 제11차 주민소통회 ‘미래를 여는 스타트업의 목소리’를 개최하여 관내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을 만나 건의사항 등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