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성민 주무관님께 많은 도움을 받은 이형자님의 둘째 딸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자주 이성민 주무관님의 얘기를 하셨지만 더운 여름이 한창일 때 다시금 저에게 이런 분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시며
또 전화를 주셔서 힘껏 칭찬하셨습니다. 얘기인 즉 저희 어머니께서 이성민 주무관님과 처음 인연을 맺고 많은 도움을 받아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하기 전 일도 엄청 힘들었지만 잘 되게 노력 해주셨고 이사 한 후에도 이사한 곳을 직접 찾아와 이곳 저곳 살펴 주시고
이번 여름 너무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냐며 선풍기도 챙겨주셨다며 너무 너무 고마우신 분이라고 한참을 얘기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주민센터를 찾아가서 물어보고 신청한 일을 처리해 주신 것에만 그치지 않고 업무 완료와 민원인의 고충까지도 살펴주시며 앞으로의 일도
사소한 것까지 부담없이 얘기 해 달라 하시던 모습에 너무 너무 감동 받았다고 하셨어요.
제가 생각해도 이렇게 자상하고 세심하게 일을 봐주시는 분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과 감동까지 주신 이성민 주무관님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성민 주무관님.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