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티나게^^
행복했던 하루, 대치1동 동장님과 주임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쩜 슬로건도 이렇게 한티 나는지~~^^
어제 한티문화제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까운 우리 동네에서 이토록 다채로운 체험과 멋진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자전거 발전기,태권도,마술에 꽃다발까지~타로쌤도 실력자에 고급스럽고 재미있는 패치 에코백 그리고 인생사진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렇게 다양하고 하나도 빠짐없이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은 처음인거 같아요
체험 하나하나에 주민들을 위한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공연 역시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와 정성껏 준비한 주민들의 무대, 공원을 채운 재즈 선율과 신기한 마술까지. 세대가 다른 이웃들이 한자리에 앉아 함께 웃고 박수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평소 지나던 공원이 특별한 추억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행복한 풍경 뒤에서 애써주신 대치1동 이채목동장님과 유승현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