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의 옛 이름 ‘한티’를 살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티문화제!
‘한번 티나게 놀아보자!’라는 슬로건처럼 정말 즐겁고 행복한 가을날의 축제였습니다.
자전거 발전기, 태권도, 마술, 타로 체험부터 예쁜 꽃다발과 개성 있는 에코백, 인생사진까지! 어느 하나 놓치기 아까울 만큼 다채롭고 알찬 체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공원에 울려 퍼진 재즈 선율은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이웃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체험 하나하나에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느껴졌고, 이런 자리가 우리 동네에 있다는 것이 참 고맙고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이채목 동장님과 윤성근 팀장님, 그리고 대치1동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겼기에 더욱 빛났던 한티문화제! 대치1동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