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4일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구청장과의 행복한 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구가 세운 외국 관광객 800만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자리로 지역관광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최근 강남구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한류스타거리 조성과 주요 상권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강남 관광의 메카인 강남관광정보센터 견학에 이어 문화관광 해설사의 안내가 더해진 트롤리버스를 타고 강남명소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26일로 예정된 2차 데이트에는 상가연합회 관계자와 문화센터 등 각종 주민 동호회 주민들이 참석해 관광 일번지 강남을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누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