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역 청소년복지협의회가 주관한 푸른날개 멘토링 발대식이 15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열정을 가진 멘토와 관내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결연해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 자리였습니다.
선발된 멘토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소외계층 자녀의 멘토로서 학습지도와 상담지원은 물론 공연, 스포츠 관람 등 문화체험 ․ 예체능 지원을 하게 됩니다.
구 관계자는 소외계층 자녀들의 돌봄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푸른날개 멘토링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