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스타존 시즌3 오픈행사가 31일 압구정 로데오역에서 열렸습니다. G+ 스타존은 상설기부창구로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설립됐으며, 스타들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시즌3의 주인공인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가 참석했습니다. G+ 스타존에는 직접 기부 할 수 있는 도네이션 존, 공연 및 이벤트 구역인 스테이지 존 등 9개의 구역이 꾸며져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핸드 프린팅, 앨범 및 뮤직 비디오 소개 등 특별한 정보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 한류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G+ 스타존은 약 4개월간 운영되며, 별도의 방문 제한 없이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