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거리 캠페인이 25일 실시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질서를 저해하는 불법 주․정차와 지정차로 미준수를 집중 계도하여 심야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청, 교육청, 수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6개 협력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휘문고등학교에서 대치사거리, 은마사거리를 거쳐 한티역까지 가두 캠페인을 벌이며 학교폭력 근절과 교통질서 확립에 구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