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 구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전자정부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구정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구청 내 설치된 무인민원 발급기를 작동해 보고 통합 관제실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구청을 직접 방문해 실제로 보고 느끼면서 얻는 뛰어난 학습 효과 덕분에 지난 해 12개 학교, 천 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전자정부의 편리함을 알리는 동시에 강남구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