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구는 24일 사업용차량을 시작으로 25일에는
대형공사장, 판매시설 등을 방문해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오는 6월 30일까지 특정관리시설
총 2970개소와 추가 발굴시설에 대해 진행됩니다.
특히, 안전등급 D~E급 9개소는 재난위험시설로 분류해
더욱 철저히 관리하고, A~C급의 중점관리시설 2961개소도
모두 점검해 지속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구는 총 20개 부서별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한 강남 지키기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