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강남구청 고위급 간부들이 지하철 9호선 2단계 건설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논현동 차병원 사거리부터 삼성동 봉은교에 이르는 공사현장을 시찰한 구 관계자는 현장직원들을 격려하고, 공사장 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하철 9호선은 서울 서남부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09년 7월 개화역에서 신논현역간 27km구간이 1단계로 개통됐으며, 전체 완공시기는 2016년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