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대비 수방능력 향상을 위한 담당자 교육이 9일 대치 빗물 펌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교통 안전국장 외 92명의 인사가 참석해 신규 명예관리자에게 위촉패를 수여 했습니다. 올해 신규로 임명된 명예관리자와 동 수방담당자들은 수해 예방법과 수방관련 기기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강남구는 관내 하천과 수방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교육을 통해 수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장마에도 걱정 없는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힘써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