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일주일에 5번 하루 40분 이상 걷기 실천을 목표로 7540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건강걷기 교실은 양재천과 청담공원, 대모산 자연학습장 등 관내 6개 지역에서 주 1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걷기 교실은 전문 강사에게 직접 걷기자세를 교정 받고, 효과적인 운동법 등을 배울 수 있어 구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구는 걷기교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걷기 동호회를 육성해 걷기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