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민선6기 첫 행보를 안전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구간부들과 함께 1일 오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재난 취약시설인 공사장과
호텔 클럽을 방문해 화재 등 비상시 대피로와 소방호스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으로도 구는 소방서, 시설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을 꾸준히 실시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부터 6월 말까지 대형공사장, 공동주택, 판매시설 등 지역 내
주요 시설 및 다중 이용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바 있습니다.